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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할인

2025년 개정 세법 반영 급여 및 연차수당 계산기

by 뚠떼 2025.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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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 계산 시점
연차휴가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마지막 달의 임금을 기준으로 연차수당을 산정해요. 예를 들어, 2021년 11월 15일까지 연차휴가 15일이 있었다면, 해당 날짜까지 사용하지 않은 휴가일수(예: 10일)에 대해 그 달(11월) 임금을 기준으로 연차수당을 청구할 수 있답니다.

상여금 포함 여부
연차수당을 계산할 때,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상여금인지가 핵심이에요.

포함되는 상여금 예시
정기상여금: 매월·분기·반기 등 일정 간격으로 꾸준히 나오는 상여금
지급일 현재 재직 조건: 재직 중이면 누구나 받는 형태
일정 근무일수 이상 근무 조건: 회사에서 “월 15일 이상 근무 시 상여금 지급” 등 일정 요건이 있을 때
최소한도가 보장된 성과급: 개인실적 평가가 어느 정도 반영돼도, 최저 지급액은 일정 수준으로 보장될 경우

 

미포함되는 상여금 예시
회사 경영 실적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성과급: 회사가 흑자를 많이 냈는지, 매출이 잘 나왔는지에 따라 지급 여부 자체가 달라지는 경우
개인실적 평가 100% 반영: 개인의 성과에 따라 지급 여부와 금액이 전적으로 결정되는 경우
이 부분은 대법원 2013년 판결, 2024년 판결 등을 통해 정기·고정·일정 요건의 상여금은 통상임금으로 보고, 경영 실적이나 개인 평가에 따라 변동 폭이 큰 상여금은 통상임금이 아니라고 본 사례가 많아요.

못 받은 연차수당 소멸시효
연차휴가를 사용하지 못해 발생한 연차수당 청구권은 청구권이 생긴 날부터 3년이 지나면 소멸해요. 예를 들어, 2021년 11월 15일까지 10일의 연차를 쓰지 않았다면, 2021년 11월 16일에 연차수당 청구권이 발생하므로 2024년 11월 15일까지는 반드시 받아야 한다는 의미랍니다.
다만, 회사가 적법한 사용촉진 조치(연차휴가 쓰라고 사전 안내, 시기 지정 등)를 했는데도 휴가를 쓰지 않았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당을 청구할 수 없으니 주의하세요.

정리하자면
연차수당 계산 시점: 실제로 연차휴가를 쓸 수 있는 마지막 달의 임금(통상임금)을 기준으로 산정
상여금 포함 여부: 정기적이고 고정성이 있는 상여금은 포함, 회사 실적·개인 성과에 따라 전적으로 결정되는 건 제외
청구 시효: 청구권 발생일로부터 3년이 지나면 소멸
사용촉진제: 회사가 적법한 절차를 밟았다면, 미사용 연차에 대한 수당을 받을 수 없음
근로기준법에 따라 내 권리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불이익 없이 미사용 연차수당을 챙길 수 있겠죠? 상황에 따라 통상임금 산정이나 사용촉진제 적용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니, 자신의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을 꼼꼼히 확인해보시는 걸 권장드려요.

2025년 개정 세법 반영 급여 및 연차수당 계산기

2025년 개정 세법 반영 급여 및 연차수당 계산기

최근 개정(2024.2.29)된 세법 반영 2025년 3월 현재 기준입니다.

입력하신 내용

세부 계산 결과

항목금액 (원)
월 기본급 + 고정수당-
상여금의 통상임금 반영액-
통상임금 산정을 위한 월 소정근로시간-

최종 계산 결과

항목금액 (원)
연차수당 지급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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